[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주아민이 자가격리 근황을 전했다.
13일 방송인 인스타그램에 "저희 가족은 무사히 한국에 잘 도착했어요~사실 온지 몇일 되었는데 시차적응하고 외국인남편덕(?)에 시설에서도 하루머물고 검사결과 나오고 나서야 저희 별자으로 들어왔어요. 험란했떤 몇일 이제야 정신차리고 버터구이오징어키트에 넣어먹을 고추좀 따고 낼 조이 부침가루에 구워줄 가지 좀 따는데 갑자기 비가 주룩주룩오네요 ㅋㅋㅋㅋ"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앞으로 일주일이상 시골에서 더 보내야하는데 저희가족 잘 지내다 서울로 갈수있도록 응원해주세요!! 하루세끼 다하느라 팔목이 끊어질지경"이라면서 "앞으로 격리 중에 얼마나 잘 먹고 있는지 공유할게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주아민은 전원 생활을 즐기기 위한 복장을 하고 있다. 주아민은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로 아름답고도 예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주아민은 지난 2008년 가수 손호영의 'I know'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 Mnet 예능프로그램 '하늘에서 남자들이 비처럼 내려와', 올리브 '쥬니&아민의 독립생활백서', '패션N 사심연구소'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