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가연, 큰딸과 친자매 같은 비주얼..누가 언니고 누가 동생이야

입력 2020-07-13 07: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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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인스타
김가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가연이 친동생 같은 딸과 외출해 인증샷을 찍었다.

13일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집 뒤 공원 나들이. 대사 중얼중얼하면서 따라갔는데.. 흐리다 싶어 우산을 챙겨 갔는 디 역시나 비가 오기 시작"이라고 적었다.

이어 "두 딸들 우산 쓰고 오라고 하고 엄니는 하랭몬 자전거 밀고 오다가 속도를 내기 위해 타뜸 타.진.다. 잠시 로비에서 휴식 비 덜맞을려고 전속력으로 달렸더니..심장이 무리무리 벌컹벌컹 하랭몬이 요즘 사진을 잘 찍어줌. 심지어 엄마 언니 방심샷 ㅋㅋ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가연은 두 딸과 함께 외출해 사진을 남기고 있다. 특히 큰딸과 친자매 같은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고, 현재 KBS1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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