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필모 아내 서수연 "담호 베이비 시절. 언제 이렇게 컸니"

입력 2020-07-13 06: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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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수연이 귀요미 아들 담호 군의 베이비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812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담호 베이비 시절. 언제 이렇게 컸니"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의 아들 담호 군의 신생아 시절이 담겨 있다. 천사 같이 깜찍한 어린 아들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 절로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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