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세 딸 엄마' 주영훈 아내 이윤미, 막내딸 발장난 "이제야 육퇴"

입력 2020-07-13 06: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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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윤미가 육퇴 후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13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막내회장님 작고 귀여운 발이 어느새 엄청 커진 듯 ㅎㅎ #막내회장님 재우고 이제야 육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잠든 막내 딸의 발을 얼굴에 가까이 한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딸과 놀고 있는 행복한 엄마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과 결혼, 슬하에 딸 아라, 라엘, 엘리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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