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소미, 옥수수 들고 뽐낸 리즈 미모…표정 부자가 따로없네

입력 2020-07-13 08: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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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안소미가 리즈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개그우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부터 .. 오늘까지.. 휴..로댕이가 집에 없으니..집밥은 안땡기네요.. 여보 나가자.. 구래..구러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미는 버터 옥수수를 들고 표정 부자의 면모를 뽐내는 모습. 커다란 눈망울을 반짝이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안소미가 리즈 미모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2018년 4월에 비연예인 김우혁과 결혼해 지난해 9월 득녀했고, 최근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 남편, 딸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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