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영탁, 트롯계의 아이돌다운 훈훈한 비주얼..안경도 잘 어울려

입력 2020-07-15 12: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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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라프로젝트 인스타그램
뉴에라프로젝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미스터트롯 출신이자 트로트 가수 영탁이 훈훈한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뉴에라프로젝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주라주라주라~ 트롯조카들 다비이모 만날 생각에 두근두근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서 영탁은 화사한 가디건을 멋지게 소화했다. 트로트계의 아이돌이라 불릴 만큼의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안경을 무난하게 소화해 팬들의 마음을 녹였다.

한편, 영탁은 MBS 드라마 '꼰대 인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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