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시연, 딸에게 온몸으로 짓눌려도 행복한 엄마 "엄마도 사랑해"

입력 2020-07-15 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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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박시연이 딸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오후 박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도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연은 침대에 엎드려 누워 있다. 그런 박시연의 위로 딸이 올라가 누우며 애정을 표하고 있다. 사랑스러운 모녀들의 일상이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박시연은 지난 6월 종영한 tvN 드라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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