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윤상과 김현철이 찰떡궁합을 보여줬다.
15일 오후에 방송 된 MBC '대한외국인'에서는 윤상과 김현철이 척척 퀴즈를 푸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상이 문제를 내고 이현우와 김현철 한현민이 문제를 맞췄다. 특히 윤상이 말하자마자 김현철이 맞추는 등 서로 단짝을 드러냈다. 윤상은 9개를 맞추면서 선물로 산삼인형을 받았다.
이날 최상은 개인기를 대방출했다. 우선 최상은 공룡뛰기를 보여 스튜디오를 뒤집어 놨다. 이어 두번째 문제는 제시된 단어의 복수형을 맞추는 게임이었다. 정답은 나-우리, 너-너희 였고, 한현민이 정답을 맞췄다.
세 번째 문제는 감탄사와 관련된 문제였다. 문제는 'ㅇㅃㅅ'였다. 한현민이 연달아 정답을 맞췄다. 한현민은 5주연속 도라지를 획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