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SF9의 멤버 다원을 둘러싼 학교 폭력 의혹이 등장한 가운데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15일 SF9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해당 주장에 대해 확인한 결과, (글 작성자가) 다원 씨와 학창시절을 보낸 아는 사람으로 추측되나 그 분의 주장은 일방적이고 왜곡됐다"며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앞서 SNS에는 학창시절 다원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폭로글이 올라왔다. 글 작성자 A씨는 다원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여러 개 나열하며 졸업 앨범, 단체 사진 등을 증거로 제시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즉각 의혹을 일축한 것.
한편 다원은 지난 6일 SF9의 미니 8집 '글로리어스'로 컴백하고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