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안소미가 딸 로아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개그우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박 혼자 다 먹는 로댕이.. 하얀 부분만 엄마주고!! 훔냐!! 엄마도 좀 먹어보쟈아!!"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로아는 고사리 같은 손으로 수박을 들고 열심히 먹는 모습을 보여줬다. 로아의 러블리한 일상은 많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 하게 했다. 오늘도 귀여움 폭발하는 로아는 팬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2018년 4월에 비연예인 김우혁과 결혼해 지난해 9월 득녀했고, 최근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 남편, 딸과 함께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