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불타는 청춘' 윤기원, 바닷가 모기에 적응X "모기는 물리고 자나요?"

입력 2020-07-14 22: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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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쳐
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청춘들이 모기 퇴치에 나섰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툇마루 라이브가 끝나고 청춘들이 모기 퇴치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신효범이 툇마루에서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를 열창했다. 이에 청춘들이 하나 둘 모였다. 신효범은 "잠 안 자고 비 보러 나가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확실히 난 음악이 좋아"라며 여운에서 빠져나오지 못했다.

이어 누워 있던 윤기원은 "모기는 물리고 자나요?"라고 질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브루노가 모기를 걱정하자 윤기원은 "약을 뿌렸는데 한번더 뿌릴까?"라며 얼굴을 보호했다. 그런가운데 안혜경은 모기를 발로 잡고 웃음을 터트렸다. 그리고 안혜경과 박선영이 "바닷가 모기가 장난 아니구나"라며 모기 잡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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