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빈우, 머리카락 시원하게 깎은 아들에 심쿵 "상남자 원이 오빠"

입력 2020-07-14 22: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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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인스타그램
김빈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김빈우가 아들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14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남자 원이오빠 #비포에프터 #내스타일 #내사랑전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를 깎기 전과 후 전원 군의 모습이 담겼다. 이마가 훤히 드러나도록 시원하게 머리카락을 깎은 비주얼이 깜찍하고 사랑스러워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김빈우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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