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보, 힙한 감성의 강렬한 패션..고양이 쓰다듬는 평온한 오후

입력 2020-07-14 17:35:08
    • 복사완료!

황보 인스타
황보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황보가 평온한 일상을 전했다.

14일 그룹 샤크라 출신 황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독립영화 제목 : 꼴뚜기와 냥이 (감독님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황색의 박시한 반팔 티셔츠에 콜라 브랜드명이 새겨진 바지를 입고 벙거지 모자를 쓴 황보의 모습이 담겨있다. 황보는 벤치에 앉아 고양이를 쓰다듬고 있다. 강렬한 컬러의 의상에 그의 패션 감각이 드러난다.

한편 황보는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화요일 코너 '오.일.발.라. FLEX'의 고정 게스트로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