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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엄마 욕심이 부른 아재 패션"..이미도 아들, 형광색 양말에 시선강탈

입력 2020-07-14 18: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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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도 인스타그램
이미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미도가 아들 도형이의 귀여운 근황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14일 배우 이미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가 그쳤어요 #엄마욕심이부른 #아재패션 #기저귀핏 #23개월아기 #감자왕자"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도형이는 오대오 가르마를 찰떡같이 소화하며 귀여운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또한 줄무늬 반바지와 형광 초록색 양말은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깜찍한 도형이의 일상은 오늘도 많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 하게 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도형이 형아 너무 귀여워요. 나는 아직 아가에용 저는 알감자에요", "오구오구 너무 귀여워ㅠㅠ", "양말에 샌들.. 너무 귀여워요. 깔 맞춤 패션 센스 짱"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이미도는 아들 도형이와 함께 찍은 일상을 공유하며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팬들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부자의 모습에 흐뭇한 엄마 미소를 지었다.

한편 이미도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션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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