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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출신 연우, 흰티에 청바지만 입어도 예뻐..상큼한 윙크 애교

입력 2020-07-17 07: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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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인스타
연우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연우가 윙크 애교를 선보였다.

17일 그룹 모모랜드 출신 배우 연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연우는 연습실로 보이는 곳 바닥에 앉아 윙크를 하며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흰 티셔츠에 청바지만 입어도 그의 청순한 미모가 눈부시다.

한편 연우는 오는 8월 28일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앨리스'에 출연한다. 또 KBS2 새 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에는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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