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예원, 양치하는 모습도 예쁘네..내추럴한 일상 드러내

입력 2020-07-15 09: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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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인스타그램
예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걸 그룹 쥬얼리 출신이자 배우 예원이 내추럴한 모습을 공개했다.

15일, 배우 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예원이 양치하는 모습이 담겼다. 내추럴한 일상에도 기죽지 않는 미모에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매끈하고 하얀 피부와 자연스러운 단발머리가 잘 조화됐다.

한편, 예원은 MBC 드라마 '미쓰리는 알고 있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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