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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그림 같은 추억 소환..시원한 등 노출 구릿빛 피부

입력 2020-07-15 11: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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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인스타
진재영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진재영이 화보 못지 않은 사진을 보며 추억에 잠겼다.

15일 오전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날들중 함 예뻤던날. 불과 사진이 6개월전이었는데. 오디든 떠날수있는날이오겠죵. 오늘도 시원한하루되세용. #진재영_화양연화 #진재영_온세상이나의무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그림 같은 바다를 배경으로 그네를 타고 있다. 등 부분이 파인 바캉스룩 원피스를 입고 있어 더욱 눈길을 모은다. 6개월 전 과거 여행 사진을 보며 추억에 잠긴 모습에 팬들의 응원과 관심이 이어진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2017년부터 제주도에서 생활하며 패션 사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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