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현승이 아들 서안이와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기상캐스터 이현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밥 먹으러 갔는데 밥도 안 먹고 에스컬레이터 타고 싶다고 울고불고 해서 저 어제 에스컬레이터 20번 탔어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나중엔 계속 떼쓰길래 울지 마! 하고 안 달래줬는데 아주 통곡에 통곡을... 밤에 잠들어있는 모습 보니 백번 타줄걸 그랬나 또 짠하구 하아 육아 진짜 어렵네요♥ 떼쓸 땐 어째야 하나요? #에스컬레이터근처밥집은안가리"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이현승과 서안이는 우월한 모자 케미를 뽐냈다. 두 사람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현승은 오션 출신 트로트 가수 최현상과 2018년 결혼했고, 지난해 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