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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송강호 쏜 커피차에 "형은 다 계획이 있었구나"

입력 2020-07-15 16:4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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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병헌 인스타그램
사진=이병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병헌이 송강호의 커피차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이병헌은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형은 다 계획이 있었구나~땡큐 형! #비상선언 #emergencydeclaration"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송강호가 영화 '비상선언' 촬영현장에 응원차 쏜 커피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이병헌은 고마운 마음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이병헌은 송강호와 '비상선언'으로 '공동경비구역 JSA',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밀정' 이후 네 번째 함께 하게 됐다.

한편 '비상선언'에는 송강호, 이병헌을 비롯해 전도연, 김남길, 임시완, 김소진, 박해준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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