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골목식당’ 백종원 “죽도시장 싸고 좋아, 내 실물 칭찬도 많다” 흡족→김성주 영업 성공

입력 2020-07-15 23: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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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 화면 캡쳐
사진=SBS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백종원이 죽도시장 영업에 성공했다.

15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포항 꿈틀로 솔루션을 위해 죽도시장을 찾은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백종원은 죽도시장 투어를 마친 후 MC 김성주, 정인선에게 “시장이 너무 좋았다. 와이프와 가야겠다. 나에 대한 평가가 좋았다. 다들 나한테 잘생겼다고 하고”라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인선은 “포항 팬미팅 하셨네”라며 웃었다.

이후 “죽도시장이 해산물이 가격도 저렴하고 정말 좋았다”며 “아귀 2마리가 만 원이었다. 정말 좋다”고 흡족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성주는 “들렀다 가야겠다”며 중얼거린 후 “집에 오징어 같은 거 필요하지 않냐”며 곧바로 아내에게 전화해 백종원, 정인선을 폭소하게 했다. 김성주는 "우리 애들이 생선을 좋아한다"며 웃었고 백종원은 "아까 보니 오늘 고등어가 좋더라"며 죽도시장 영업을 이어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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