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이, 수수해도 세젤예..작은 얼굴 소멸할 것 같아

입력 2020-07-15 17: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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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인스타
유이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유이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오후 유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꾸밈 없는 수수한 비주얼에도 예쁨이 한가득 느껴져 인상적이다. 작은 얼굴 속 꽉 찬 이목구비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한편 유이는 시네마틱 드라마 'SF8'의 '증강콩깍지'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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