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라디오스타' 케이윌 "코로나19로 콘서트 4개 취소→16kg 늘어"

입력 2020-07-15 23: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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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쳐
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케이윌이 최근 근황을 밝혔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케이윌이 최근 근황을 밝힌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케이윌은 "코로나가 와서 콘서트 4개가 취소가 됏다. 긴장이 풀리고 먹기 시작되니까 확찐자가 돼서 16kg이 늘었다. 그때보다는 10kg을 뺀 상태다. 사실 저는 사람들이 빠져도 잘 모르고 쪄도 잘 모른다"라며 근황을 밝혔다. 이어 케이윌은 "운동하러 가기도 힘들어서 자전거를 하나 샀는데 어딜가도 자전거를 타기 시작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케이윌은 "하루에 라이브를 10번씩 하는 일이 많다. 관리 라는게 사실 불가능 했다. 목이 쉴 틈이 없어서. 나중에는 잠을 못 자는거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죄책감까지 느끼게 되니까. 잠이 안 오면 자지 않는 습관이 생겼었다. 지금은 많이 나아졌다. 그리고 저는 기면증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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