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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최민환♥'율희, 29kg 감량 후 물오른 걸그룹 미모..삼남매 육아까지 워너비 일상

입력 2020-07-17 19: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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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밴드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의 아내이자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의 육아맘 일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7일 율희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재율이와 함께하는 체리 먹방'이라는 제목으로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아들 재율과 커플 잠옷을 입고 등장한 율희는 이날 함께 체리 먹방을 선보였다. 부부의 아들 최재율 이름으로 운영되는 인스타그램에도 같은 날 "감기걸린 쨀이ㅠㅠ 놀이학교 못가구 엄마랑 집콕중"이라며 아들 재율의 근황이 담긴 사진 세 장이 올라왔다.

최민환, 율희 부부를 비롯해 '짱이'로 불리던 아들 재율까지 앞서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하며 사랑 받았던 바 있다. 쌍둥이 출산과 최민환의 군입대가 맞물리면서 프로그램을 하차한 후 율희는 재율의 근황을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율희의 집' 캡처
'율희의 집' 캡처

이 외에 최근 율희는 쌍둥이 출산 후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 삼남매 육아 일상 등을 공유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약 82kg까지 늘어난 체중에 고민도 많았지만 무려 29kg을 감량해 현재는 몸무게가 53kg가 되었다는 것. 이에 따라 걸그룹 시절을 연상하게 하는 미모와 몸매까지 자연스럽게 되찾아 응원 받았다.

본업이었던 가수 활동은 아니지만 다이어트부터 재율, 쌍둥이와 함께하는 일상만으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는 율희. 향후 또 어떤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1997년생인 율희는 지난 2018년 밴드 FT아일랜드의 멤버 결혼해 아들 재율, 쌍둥이 딸 아율, 아린을 두고 있다. 최민환-율희 부부는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고, 율희는 현재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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