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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준 딸, 입 삐죽여도 귀여움 최대치..딸바보 부르는 러블리 공주

입력 2020-07-17 21: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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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나운서 한석준 딸의 귀여운 근황이 공개됐다.

17일 한석준 딸 한사빈 이름으로 운영되는 인스타그램에는 "사빈이와 함께 키우는 사과나무 #밖에또나가고싶다며 #입삐죽삐죽"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석준과 한석준 딸 사빈이 화분에 함께 물을 주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다른 사진 속에는 다시 밖에 나가고 싶어하는 듯 입을 내민 채 시무룩해하는 사빈도 찾아볼 수 있다. 동그란 눈매에 깜찍한 비주얼이 팬들의 마음까지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한석준은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18년 4월 띠동갑 연하 사진작가와 재혼했다. 그해 12월 딸 사빈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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