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강성연이 죽은 박신아의 핸드폰을 발견했다.
15일 오후에 방송 된 MBC '미쓰리는 알고있다' 에서는 이궁복(강성연 분)과 인호철(조한선 분)은 양수진(박신아 분)의 핸드폰을 찾기 위해 조합장 부부집을 뒤집어 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인호철은 조합장부부 집에 침입했다. 이궁복 미쓰리는 인호철의 돌발행동에 신고를 할 거라며 소리를 질렀다.
인호철과 미쓰리는 조합장 부부 집에서 핸드폰을 찾기 위해 뒤지기 집을 시작했다. 할머니는 인호철이 소리를 지르자, 후라이팬으로 머리를 치고 목을 조르기 시작했다.
할머니는 "내껀데, 니가 왜 가지고 가려고 하느냐"고 말했다. 인호철은 할머니의 손에서 빠져나와 가뿐 숨을 쉬었다. 이어 할아버지가 들어와 인호철을 바깥으로 내쫓았다. 앞서 인호철은 조합장 집에서 지문을 체취해서 빠져 나왔다.
미쓰리는 치매가 걸린 할머니를 씻겨드리려고 하다가, 핸드폰을 발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