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선미, 공동육아에 만족하는 母 "귀한 대접 받아봐야 아이들도 자신을 귀히 여긴다고"

입력 2020-07-16 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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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미/사진=본사DB
송선미/사진=본사DB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송선미가 자녀 근황을 전했다.

16일 오후 송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전에 선생님들이 찻잔을 준비하면서 말씀하시길 귀한 대접을 받아봐야 아이들도 자신을 귀히 여기게 된다고....사랑합니다 선생님들 나도 아직 한번밖에 못먹어 봤는데 부럽다 얘들아~~ #공동육아#공동육아 어린이집#초복에 보리굴비먹기#신난 아이들"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송선미 인스타
송선미 인스타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들이 옹기종기 둘러모여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공동육아를 하며 직접 만든 보리굴비를 먹기 위해 준비하는 것으로 보인다. 송선미의 자녀 역시 이 자리에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송선미는 홍상수 감독의 영화 '도망친여자'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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