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두나가 '비밀의 숲' 시즌2 홍보 요정으로 변신했다.
배우 배두나는 2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황시목&한여진 안보던새 으른미 풀풀 얼른 와"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tvN #비밀의숲2 8월에 돌아옵니다 #StrangerSeason2 coming soon"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은 tvN 새 토일드라마 '비밀의 숲' 시즌2(극본 이수연, 연출 박현석, 기획 스튜디드래곤, 제작 에이스팩토리) 포스터로, 해당 포스터 속 황시목 역의 조승우와 한여진 역의 배두나는 강렬한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여기에 두 사람 사이 '침묵을 원하는 자, 모두가 공범이다'는 문구가 적혀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배두나는 일주일 전에도 "세상에 마상에..너무나 기대가 되네요 Can't wait..!"라고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처럼 배두나가 황시목, 한여진의 어른미를 언급함으로써 이들이 '비밀의 숲' 시즌2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애청자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비밀의 숲' 시즌2는 검경수사권 조정 최전선의 대척점에서 다시 만난 고독한 검사 황시목(조승우)과 행동파 형사 한여진(배두나)이 은폐된 사건들의 진실로 다가가는 내부 비밀 추적극으로, 오는 8월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