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블락비 피오의 새로운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에서는 평소의 밝은 모습과는 다른 사뭇 진지한 표정을 연출했다. 블락비 막내의 귀여운 모습에 감춰진 이면을 표현한 것.
피오는 진중하고 날카로운 눈빛에선 성숙미를 드러내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각박한 현실에서도 마음 한편에는 소년 같은 순수한 열정을 간직하겠다고 전했다. 피오는 사진에 대한 열정을 비롯해 예능과 음악, 연기 등 다방면에서 게으름 피우지 않고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피오는 현재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 고정 출연 중이며 JTBC 새 드라마 '경우의 수'에 캐스팅됐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