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싸우면 다행이야' 안정환X이영표, 외딴섬 가서 당황..."휴대폰도 안 터져?"

입력 2020-07-20 22:21:18
    • 복사완료!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안정환과 이영표가 외딴섬에 갔다.

20일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외딴섬에 간 이영표와 안정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배를 타고 3시간 만에 섬에 도착했다. 이영표는 "아무도 없다"며 긴장했다. 두 사람은 멀리서 천막이 쳐있는 집 한 채를 발견했고 "저기에 사람이 사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섬에서 안정환은 휴대전화를 보더니 "전화 안터져"라고 말했다. 이를 영상으로 보던 김병지는 "대한민국에 이런 데가 있냐"며 "IT강국 아니냐"고 말했다.

이때 안정환과 이영표는 그곳에 사는 자연인을 만났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