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씨스타 출신 다솜, 반쪽만 드러내도 사랑스러운 미모..뽀얀 피부가 눈에 띄네

입력 2020-07-16 20:13:00
    • 복사완료!

다솜 인스타그램
다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걸 그룹 씨스타 출신이자 배우 다솜이 사랑스러운 미모를 공개했다.

16일, 배우 다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알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다솜은 얼굴 반쪽만 드러냈다. 반쪽에도 우월하고 사랑스러운 미모에 많은 이들의 마음을 녹였다. 살짝 웃는 미소에 남심을 저격했다. 뽀얀 피부가 눈에 띈다.

한편, 다솜은 JTBC '우리, 사랑했을까'에서 주연을 맡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