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어게인TV] '사랑의 콜센타' 나태주X김호중, 짝꿍 대전 우승…미스터트롯 콘서트 미리보기

입력 2020-07-17 06:30:08
    • 복사완료!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캡쳐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나태주와 김호중이 짝꿍 대전에서 우승했다.

전날 1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트롯 짝꿍 대전에서 주중주말 팀이 최종우승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민호는 "저도 오늘 이 자리에 저와 함께할 멤버가 나와있다. 오늘 신기하게 짝이 됐다"라며 노지훈을 지목했다. 이에 노지훈은 "둘이 나훈아 선배님의 잡초를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장민호와 노지훈이 미스터트롯 콘서트에서 보여줄 '잡초' 무대를 선보였다

대구 고객님 임수진 씨가 강태관을 지목했다. 이에 짝궁 김희재가 신나 춤을 췄다. 강태관의 "제 어떤 점이 좋으셨어요?"라는 질문에 임수진 씨는 "목소리요 한 많으 목소리가 너무 좋다"라고 답했다. 이에 임영웅은 "한 많은 모솔이라고 하지 않았어요?"라며 놀렸다. 이어 임수진 씨가 짝꿍이 김희재라는 말에 좋아하자 강태관은 "저보다 더 좋아하시는거 아니죠?"라며 질투했다. '흥보가 기가 막혀' 선곡에 강태관은 "제가 또 흥보 전문 아닙니까?"라며 자신했다. 애인구함 팀이 100점을 받았다.

웅성 팀이 '나침반' 무대로 93점을 받아 찬스에 성공했다. 이에 임영웅은 "제가 잘 모르는데 황윤성 군이 다 했다. 저는 그냥 숟가락만 얹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박서연 씨가 "김성주님 하고 붐님 항상 재미있는 진행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작진분들하고 상담원분들도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말해 감동받은 김성주는 "민국이가 17살이다. 윤성 오빠보다는 나이가 괜찮지 않을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경기 배송림 씨가 노지훈을 선택했다. 이에 김성주는 "오늘 전부 다 콘7이다"라며 놀랐다. 이어 짝꿍이 장민호라는 말에 배송림 씨는 "너무 좋다 제가 생각한대로 됐다"라며 환호했다. '봉선화 연정' 선곡에 노지훈이 더블찬스를 사용하겠다고 하자 장민호는 "더블찬스 다 돼도 나는 안돼. 안되는 장치가 있어. 지훈아 나는 안돼"라며 말렸지만 노지훈의 직진에 더블찬스를 사용했다. 이후 더블 찬스에 성공해 1위에 오른 장민호가 감격했다.

부산 박재정 씨가 영탁을 지목했다. 클론 '도시탈출' 선곡에 영탁과 류지광이 당황했다. 이어 영탁은 멜로디를 듣고 "할 수 있다"라고 답했다. 이에 박재정 씨는 "너무 어려운걸 시켰나?"라며 걱정했다. 하지만 영탁과 류지광이 신나는 무대로 100점을 받아 1위를 탈환했다.

강원 이정혜 씨가 70살이라는 말에 김성주는 "목소리가 너무 젊으시다"라며 놀랐다. 이어 꼴지 팀 주중주말 팀의 나태주를 지목해 두 사람이 마지막 기회를 얻었다. 이에 나태주는 "제가 사실 오늘 앞전에 스케줄을 강원도를 갔다왔다. 강원도 제발 나왔으면 했는데 누님이 받으셨다"라며 기쁨을 표출했다. 나태주는 "100점 가자"라며 김호중과 '왜왜왜' 무대를 선보였다. 이후 더블 찬스를 사용한 주중주말 팀이 100점을 받아 꼴찌에서 2위까지 올라갔다.

한편 결승전에서 스튜어둘 '하트하트', 주중주말 '자서전', 동굴리 한잔 '연예인'를 보여줬다. 그리고 꼴찌였던 주중주말이 최종우승으로 대역전극을 이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