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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박 딸 리아, 모델 엄마 둬 떡잎부터 달라..샌들+양말도 찰떡 소화

입력 2020-07-17 15: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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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모델 혜박이 시애틀에서 딸 리아와의 근황을 전했다.

17일 오후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원에서 노는 모습보니, 어린이 같아 #리아 #친구랑 #공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박과 딸 리아 양이 공원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샌들에 양말까지 신고 있어도 찰떡같이 소화해내는 떡잎부터 다른 리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혜박은 2005년 뉴욕에서 데뷔, 프라다 쇼에 첫 동양 모델로 발탁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아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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