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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ON 트롯' 합주실 취중진담... 배우희, "잊지 못할 프로그램이 될 것 같다"

입력 2020-07-21 21: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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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합주실 회식이 펼쳐졌다.

21일 오후 SBS Plus에서 방송된 '내게 ON 트롯' 6회에는 합주실에서 피맥으로 회식을 즐기는 '새싹 트로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세준은 "모여서 술 먹는 곳이라 '합주실'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은 "한 여름밤의 트롯을 위하여"라며 건배를 했다. 배우희는 '황금비율' 소맥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세준은 "나는 이번 무대가 술 없이는 도저히 안된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제작진의 최고 기대주는 왁스다"라고 말했고, 왁스는 "뭐라도 하나 써야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가수들은 피맥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배우희는 "솔로로는 처음이라, 잊지 못할 프로그램이 될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2020년 현재 대한민국은 '트로트 앓이' 중. 가요계 각 장르 레전드 가수들이 요즘 대세 '트로트'에 도전, 자신만의 음색으로 색다른 트로트 무대를 만드는 '내게 ON 트롯'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SBS Plu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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