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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피자집에서 주말 알바 중인 CEO..노동의 기쁨

입력 2020-07-19 11: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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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인스타
진재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진재영이 피자를 직접 만들며 인증샷을 찍었다.

19일 제주도에서 살고 있는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자집 주말 알바. 우리 대표님한테 피자 맹그는 거 배웠어용"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재영이 제주도에서 피자를 만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진재영은 화덕에서 피자를 꺼내며 환한 미소와 함께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2017년부터 제주도에서 생활하며 패션 사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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