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정정아가 아들을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임모닝콜~ 아이 소리에 깨고 아이 소리에 24시간 출동준비 항시대기. 일어나려고 바둥바둥 귀여운 내새끼"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정아 부부의 아들이 담겼다. 엄마 아빠의 좋은 점만 빼닮은 듯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정아는 2017년 8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최근 44세의 나이로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