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벤틀리, 종이 버스 타고 슝.."근데 갈 데가 없네요"

입력 2020-07-17 08: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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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벤틀리가 귀여운 아침 일상을 전했다.

17일 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의 인스타그램에는 "굿모닝~~ 버스를 타고~~ 갈 데가 없네요ㅠㅠ. 갈 곳이 있을 때가 행복한거지요ㅎㅎ 오늘 하루 아자!!아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벤틀리는 종이 버스 안에 들어가 앉아있는 모습. 동글동글한 벤틀리의 귀여운 표정이 랜선이모들을 심쿵하게 한다.

한편 샘 해밍턴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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