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최송현이 훈훈한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아나운서 겸 배우 최송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산일출봉 앞바다에서 30분 다이빙에 주워온 #해양쓰레기 망가방이 꽉차서 더 담아오지 못한 쓰레기가 바닷속에 참 많았습니다. 제발 아무데나 버리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송현은 자신의 남자친구와 함께 망가방에 든 해양 쓰레기를 들어보이고 있다. 두 사람은 닮은 듯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훈훈한 행보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최송현은 연인 이재한과 함께 최근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