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박한 정리' 정주리, 애주가 인증... '주리Bar'에 "일주일에 5일 정도 마신다"

입력 2020-07-20 22: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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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정주리가 '애주가'임을 인증했다.

20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신박한 정리' 4회에는 정주리가 출연, 집을 공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신애라와 박나래, 윤균상은 부엌으로 이동했다. 신애라와 박나래는 작은 아이들용 식탁에 "귀엽다"고 말했고, 정주리는 "근데 현실은, 제가 따라다니면서 먹인다"며 육아 현실 토크를 이어갔다.

윤균상은 부엌 한 켠에 있는 벽장을 열었고, 그 안에는 수 많은 술이 차있었다. 정주리는 "저희 부부는 일주일에 5일 정도 마신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이 양주 쪽을 마시고, 저는 소주를 마신다"고 말하며 애주가 부부임을 인증했다.

나만의 공간인 '집'의 물건을 정리하고 공간에 행복을 더하는 노하우를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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