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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예쁜 내 새끼"..'기태영♥'유진, 딸 로희X로린 자매 엄마 닮은 미모 근황(종합)

입력 2020-07-22 19: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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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유진이 훌쩍 큰 자녀들의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따라하는 거야? 턱 괴고 예쁜 척. 예쁜 내 새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진의 셀카를 비롯해 둘째 딸 로린 양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로린 양은 유진이 셀카를 찍는 포즈를 똑같이 따라하고 있어 귀여움을 한층 더했으며 엄마를 꼭 닮은 듯 벌써 러블리한 비주얼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같은 날 유진은 자녀들의 사진을 추가로 업로드했다. "턱 괴기 2탄. 이번엔 언니 따라하기. 따라쟁이 23갤 로로자매"라는 글과 함께 올린 사진들 속에는 훌쩍 큰 첫째 로희 양까지 찾아볼 수 있어 반가움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에서도 로린 양은 언니를 빤히 바라보며 턱을 괴는 포즈를 따라해 웃음을 안겼다.

유진은 배우 기태영과 지난 2011년 7월에 결혼에 골인해 4년 만인 지난 2015년 첫 딸 로희 양을 품에 안았다. 이후 같은 해 8개월 된 로희 양과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고정 멤버로 합류해 매 에피소드마다 큰 화제를 모으며 사랑 받았다.

둘째에 대한 바람을 종종 전하던 두 사람은2017년 '슈돌'에서 하차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고, 곧 둘째 딸 로린 양까지 품에 안았다. 이후 유진은 SNS를 통해 갈수록 훌쩍 크고 있는 붕어빵 딸들의 근황을 전해왔다.

방송에 출연했던 만큼 팬들에게 익숙한 첫째 로희를 비롯해 어느새 훌쩍 자란 둘째 로린까지.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만큼, 귀엽고 반가운 근황에 이들을 향한 여전한 관심과 애정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유진은 KBS2 '러빙유', '제빵왕 김탁구', MBC '원더풀 라이프', '인연 만들기', '백년의 유산', JTBC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영화 '못말리는 결혼', '로맨틱 아일랜드' 등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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