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모범형사' 이엘리야, 5년 전 사건 언급... "입증 할 자신, 뒷감당 할 자신도 있다"

입력 2020-07-20 21:54:43
    • 복사완료!

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이엘리야가 5년 전 사건을 언급했다.

20일 오후 jtbc에서 방송된 '모범형사' 5회에는 '이대철 사건'을 취재하겠다고 선언한 진서경(이엘리야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유정석(지승현 분)은 진서경에게 "진기자는, 김기태 검사장 1심 공판이 있으니 그거 맡아서 개인 플레이 하자"라고 말했다. 진서경은 "다시 인천으로 돌아가란 말씀이냐"라고 물었고, 기자들은 "1심 끝나면 서울 고등으로 넘어오지 않겠냐"며 진서경을 설득했다.

진서경은 "인천 지하철 다시 타죠, 얼마 전에 사형 집행 발표가 있었다. 그 중에 무죄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 있다. 이대철이다. 입증할 자신도 있고, 뒷감당 할 자신도 있다"고 사건에 대한 취재 의지를 밝혔다.

진실에 다가가려는 자와 은폐하려는 자들 간의 대결을 담은 리얼한 형사들의 세계를 그린 드라마 '모범형사'는 매주 월, 화요일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