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샘 해밍턴이 22kg 감량으로 날렵해진 턱선, 작아진 얼굴을 뽐내며 아내와의 행복한 생일파티 시간을 가졌다.
23일 샘 해밍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피 버쓰데이 앤드 미리 생축. 너무 감사한 분들 이런 소중한 파티를 너무 행복했어! 해밍턴즈 포에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샘 해밍턴이 아내와 함께 나란히 꼬깔모자를 쓴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에는 '해밍턴즈 포에버'라고 쓰여진 케이크가 시선을 끈다. 특히 샘 해밍턴의 작아진 얼굴과 날렵해진 턱선, 다이어트를 하니 윌리엄, 벤틀리와 똑닮은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샘 해밍턴은 지난 5월 4주만 무려 14kg을 감량해 화제가 됐던 바 있다. 그리고 샘 해밍턴은 본격적인 다이어트에 돌입. 22kg 감량으로 5년만 두 자릿수 체중에 진입하면서 놀라움을 안겼다. 당시 샘 해밍턴은 "체중이 두 자릿수로 내려간 것이 5년 만"이라고 감격하며 "몸도 너무 가벼워지고 컨디션도 좋아지는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현재 샘 해밍턴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점점 건강해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터. 앞으로 윌리엄, 벤틀리와 오래 함께할 수 있도록 건강해질 샘 해밍턴의 다이어트 성공에 네티즌들은 응원을 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