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혜리, 싱그러움이 남달라…이러니 '♥류준열'이 반하지

입력 2020-07-20 10: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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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혜리가 싱그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 가수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양갈래로 머리를 묶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혜리는 물오른 미모로 싱그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리는 현재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하는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 고정 출연 중이며, 배우로서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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