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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콘서트 측 "집합금지 명령 받은 적 없어..내일(22일) 리허설"(공식)

입력 2020-07-21 15: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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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미스터트롯' 콘서트 측이 송파구의 집합금지 명령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21일 송파구청 측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대규모 공연 집합금지 행정명령 공고'를 내고 공공시설 내 대규모 공연 집합 금지를 명령했다. 최근 송파구에 9명 이상 확진자가 발생했기 때문.

이와 관련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콘서트 제작사 쇼플레이 측은 헤럴드POP에 "집합금지 명령을 받은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4일째 셋업 하고 있으며 내일부터 리허설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미스터트롯' 서울공연은 오는 24일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과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며 코로나19 확산으로 몇 차례 연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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