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배달해서 먹힐까' 고생했던 '아이 엠 샘' 멤버들 순수익 공개...무려 358만원

입력 2020-07-21 2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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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배달해서 먹힐까' 캡처
tvN '배달해서 먹힐까'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아이 엠 샘'의 순수익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tvN '배달해서 먹힐까'에서는 장사를 마친 샘킴, 안정환, 윤두준, 정세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모여 앉아 매출과 순수익에 대해 알아봤다. 총 매출은 113만 4000원이었다. 제작진은 "최대 매출을 경신했는데 순수익은 60만 6770원이다"고 말했다.

8일간 기록한 총 매출은 648만 5000원이었고 순수익은 358만 8027원이며, 총 기부금은 1076만 4081원이었다.

영업을 마친 샘킴 셰프는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들과 일하는 구나 생각했는데 역시 힘들더라"며 "하지만 내가 겁을 많이 먹고 있지 않았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것을 보여드려야지만 인정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심플하고 투박해도 인정받을 수 있다는 것을 잠시 잊었다가 해보면서 생각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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