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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별, 마스크 쓰고도 행복한 육아맘 "송이 뒤통수 넘 귀여워 어쩔"

입력 2020-07-21 17: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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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인스타그램
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별이 행복한 육아 일상을 뽐냈다.

21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쏭이랑 엄마랑 드림이 오빠 학원 셔틀 태우고 소울이 오빠 하원 버스 기다리는 중 드소송아 너희들은 아니? 너희 셋. 골고루 공평하게 돌봐주려 최선을 다한다 엄마가 흐흐흐흐 #바쁜아빠 덕분에 #바쁜엄마 (그 와중에 송이 뒤통수 넘 귀여워 어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마스크를 하고 막내 아이를 안은 채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별은 행복한 표정으로 눈웃음을 지어보여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하하와 별은 2012년에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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