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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규현, 숙소 생활→뮤지컬 연습 현장 공개(feat. 은혁)…김나영X매니저 침묵깨기(종합)

입력 2020-07-26 00: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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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참시' 방송캡쳐
MBC '전참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규현의 숙소 생활부터 뮤지컬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슈퍼주니어 규현과 매니저의 일상이 공개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규현 하우스가 최초공개 됐다. 아침 식사를 준비하려던 규현이 쌓여있는 설거지에 한숨을 내쉬었다. 이어 규현이 깔끔하게 설거지를 끝낸 가운데 원용선 매니저는 "슈퍼주니어를 맡은지 올해 10년 됐다. 슈퍼주니어 단체로 활동하면 단체를 담당하고 개인으로 활동할때는 규현이를 담당하고 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규현과 매니저만 있던 집안에서 은혁이 나타나 참견인들이 놀랐다. 이에 매니저는 "은혁이도 숙소에서 생활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지켜보던 은혁은 "제가 다시 들어왔다"라고 숙소에 있는 이유를 밝혔다. 그리고 은혁은 집에 있는 규현과 매니저에 "다들 있었어? 나 계속 있었어 스케줄이 없는데 내가 어디를 가"라며 넓은 집안에 서로 집안에 있는지 몰랐다고 말했다.

규현의 뮤지컬연습에 함께 하지 않는 매니저는 "뮤지컬 할때는 매니저를 배제시키려고 노력한다. 아이돌 출신 뮤지컬 배우로 남지 않고 싶어하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저희도 그에 맞게 간섭을 최소화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뮤지컬 연습에서 규현이 감정씬에서 눈물을 흘려 참견인들이 감탄했다.

뮤지컬 연습 현장에 유연석이 영화 촬영으로 늦어 간식을 잔뜩 들고 등장했다. 이에 규현은 "내가 사온걸로 다시 가볼게요"라며 장난쳤다. 이어 유연석은 "카메라 진짜 많다. 이 모든 카메라가 다 너를 위해 있는거잖아"라며 감탄했다. 그리고 유연석은 "나 여기서 영화홍보해도 돼? '강철비2 정상회담'이라는 영화를 제작 발표회를 하고 왔다"라며 영화홍보를 했다.

뮤지컬 연습이 끝난 모습에 은혁은 "이제 집으로 빨리 집으로 갔으면 좋겠다"라며 자신의 분량을 챙겼다. 이어 매니저가 "은혁이가 집에 있겠지?"라고 말하자 규현은 "아까 숍 갔다온다고 그러던데"라고 말했다. 이어 은혁이 숍 다녀온 멋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그리고 은혁이 설거지 스케줄을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나영과 매니저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나영이 '라디오스타' 녹화에 들어간 사이 매니저는 "전화도 많이 하고 수다도 많이 한다. 친해지면 많아진다. 제가 하는 모임 몇개는 제가 주도하는 편이다"라며 김나영과 있을때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그 모습에 김나영은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닌데"라며 놀랐다. 그리고 매니저는 주변 사람들에 김나영과 말을 하고 싶다며 조언을 구했다.

스케줄이 끝나고 김나영은 매니저의 인사에 "우리 어떡하죠? 잘 나갈까요? 나갈게 없을거 같은데"라며 분량을 걱정했다. 이어 침묵이 시작되자 매니저는 "선물을 하나 준비했다"라며 아재개그를 했다. 이에 김나영은 "신우한테 말해줘야겠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그리고 김나영이 신우에게 매니저가 해준 아재개그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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