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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배주현'으로 영화 '더블패티' 스크린 도전..대본 리딩 현장 공개

입력 2020-07-22 12: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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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 인스타그램
에스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걸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이자 배우 아이린이 스크린에 도전한다.

22일, 아이린의 소속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배주현 영화 '더블패티' 대본 리딩 현장 공개! 주인공 아나운서 지망생 '이현지'역으로 캐스팅, 첫 스크린 도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아이린은 보기만 해도 시원한 파란색 원피스를 입고 대본 리딩에 집중하고 있다. 무대 밖에도 빛나는 우월한 미모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향후 아이린의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아이린은 멤버 슬기와 '몬스터'로 유닛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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