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메이비가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배우 윤상현의 아내이자 가수 메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행스럽게도 아이들이 집에 있는게 지루하다 느껴질때쯤 마당에 도마뱀이 나타나 달팽이가 기어다니고 새들이 놀러온다. 이번엔 개구리가 놀러왔다. 키우는게 아닌데 마당에 나가면 똑같은 애가 계속 있다. 키우는건 아니지만 책임감이 느껴진다. 벌레라도 잡아다줘야할것 같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물을 관찰하고 있는 부부의 자녀들의 모습이 담겼다. 메이비는 "아이들이 좋아하니 개구리 질겁하던 내가 내일도 또 놀러와 해치지 않아~한다. 심지어 귀엽게 느껴진다. 생각해보니 징그럽고 싫을게 뭐가 있어 우리한테 해 끼치는거 하나 없이 저렇게 폴짝폴짝 귀엽게 뛰어다니고 벌레들도 다 잡아주는데. 참 별게 다 싫었네.."라고 덧붙여 공감을 샀다.
한편 메이비는 배우 윤상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