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 황신혜가 여유로운 일상을 드러냈다.
26일,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 끝. #담주부터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황신혜는 독특한 패션을 무난하게 소화하여 우월한 몸매를 입증했다. 58세라고는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에 방부제 미모의 정석임을 드러냈다. 여유 있는 모습에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황신혜는 KBS2 '오! 삼광빌라'에 출연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