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정다혜가 예쁜 비주얼을 자랑했다.
21일 배우 정다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이 흐리길래 선크림도 안바르고 모자도 안쓰고 정원수 관리를 하다가 그새 탔는지 피부가 너무 따가워서 뷰디아니 스킨티슈?팩? 이거 작년 미국 한달 넘게 여행 갔을 때, 너무 잘 썼던 기억이 있어서 팍팍 쟁겨왔는데 역시는 역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혜는 민낯에 화장솜을 얹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 정다혜는 또렷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다혜는 최근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17'에 출연했다.

